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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회 · 서울 서초구
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

2026년 7월 17일(금) ~ 9월 27일(일) ·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(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(서초동))

지난 축제입니다. 이번 회차는 9월 27일(일)에 끝났고, 다음 일정이 원천에 올라오면 이 페이지의 날짜가 바뀝니다.

상태

지난 축제

10월 16일(금) 기준

기간

73일

토·일 22일 포함

요금

유료

10:00~19:00
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사진
사진: 한국관광공사 · 공공누리 제3유형(출처표시·변경금지) · 원본 그대로 실음

한눈에 읽기

73일 동안 열리며 토·일 22일이 들어 있습니다.

서울의 7월 행사 21개 가운데 하나입니다.

입장·참여 요금이 있습니다(아래 안내 참고).

이 기간 근처 30km 안에서 겹치는 행사는 찾지 못했습니다.
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는 9월 27일(일)에 끝났습니다(끝난 지 19일). 다음 회차 일정이 올라오면 이 페이지에 반영됩니다.

행사 안내

기간2026년 7월 17일(금) ~ 9월 27일(일) (73일)
시간10:00~19:00
장소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
주소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(서초동)
카카오맵에서 보기
요금- 성인 5,000원 - 유아/청소년/어린이(만36개월~19세) 2,500원 - 경로(만65세이상) 3,000원 ※ 무료 : 장애인/국가유공자/예술인패스 소지자
주최·주관예술의전당
문의02-580-1655
홈페이지www.sac.or.kr/

축제 소개

예술의전당이 제작한 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전시는 한국 전통 서예를 현대미술의 언어로 새롭게 해석한 전시이다. 작가 이완은 붓과 먹을 바탕으로 문자, 이미지, 회화, 전각을 결합해 서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한다. 아름다운 글씨를 감상하는 데 그치지 않고, '왜 쓰는가'라는 질문을 통해 쓰기가 자신을 표현하는 예술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. 전통과 현대가 만나는 새로운 서예의 가능성을 경험할 수 있는 전시이다.

소개 글: 한국관광공사 관광정보

프로그램

- 주요 프로그램 : 전시 / 정규 도슨트 / 작가와의 대화 / 작가 워크숍

앞으로 30일 안에 근처 행사 56개

반경 30km 안, 10월 16일~11월 15일에 하루라도 열리는 행사입니다. 거리는 두 행사 좌표 사이의 직선거리입니다.

근처 캠핑장

자주 묻는 질문
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언제 열리나요?
2026년 7월 17일(금) ~ 9월 27일(일)(73일), 시간은 10:00~19:00입니다. 이번 회차는 끝났고 다음 일정은 아직 올라오지 않았습니다.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어디서 하나요?
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 제3전시실 (서울특별시 서초구 남부순환로 2406 (서초동))에서 열립니다.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입장료가 있나요?
- 성인 5,000원 - 유아/청소년/어린이(만36개월~19세) 2,500원 - 경로(만65세이상) 3,000원 ※ 무료 : 장애인/국가유공자/예술인패스 소지자
컨템포러리 아티스트 프로젝트 《이완 - 나는 쓴다》 근처에 다른 축제도 있나요?
앞으로 30일 안에 반경 30km 안에서 56개 행사가 열립니다. 가장 가까운 곳은 양재천을 품은 양재도서관 「물길 따라 그림책 여행」(1.9km)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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